이천수의 눈물

어제 경기에서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.
노력한만큼 아쉬움도 클테지요.
어제는 이천수가 제일 많이 보였던 것 같아서요.
울 수 있다는 건 어쩌면 특권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.
내가 나중에 울 수 있을만큼 지금 하고 있을까.

그냥 개인적으로 느낀바가 있어서 포스팅해둡니다.
2006 독일! 밸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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